3년반 전 좌빨 시사만화가가 예상한 문재인의 미래



요즘 친문종북 소리 듣는 굽시니스트였지만 2012년부터 16년 초까지 문재인에 대한 표현은 한결같이 조롱이었죠.

하여간 왼쪽 최x룡 소리 들을 정도의 시사만화가가 보기에도 문재인에게는 희망이 없는 상황이었는데

이런저런 잡음속에서 친문패권 소리 들을 정도로 당권도 잡고 결국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뭐 문재인 대통령을 하늘이 두 쪽 나도 인정할 수 없는 대한민국의 25~40%의 입장에서야 그저 운빨 터진 바보로 보이겠습니다만,

자기와 생각이 다르다고 그냥 바보라고 생각하는건 좌우 가리지
않고 위험하지요. 작년 초까지만 해도 무적의 철옹성으로 여겨졌던 박정희 신화와 새누리당이 일년만에 이리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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